열이 났을 때 대처하는 방법 10가지

안녕하세요 건강문제를 해결하는 E&F메딕스입니다.

오늘은 열이 났을 때 대처하는 방법을 10가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열이 왜 나지? 우리 몸은 뇌의 일부인 시상하부에서 체온을 조절합니다.

열은 체온 상승으로 질병이 아니라 병이 있음을 알려주는 증상이기도 합니다.

사람의 정상 체온은 36도에서 37도 사이이지만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대장은 구강 온도보다 보통 0.5도 정도 높고 여성은 배란 후 체온이 배란 전보다 높아집니다.

열이 왜 나지?

하루라도 체온은 달라지지만 38.8도(어린이는 39.4도) 이하의 열이라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때로는 열을 내는 것이 몸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열을 냄으로써 유해한 미생물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감기에 걸려서 열이 나서 감기 바이러스를 죽이듯이.우리 몸에 해로운 미생물이나 암세포가 생기면 우리 몸은 그 적과 싸우기 위해 시상하부에 체온을 올리라고 명령하는 단백질을 방출합니다.

따라서 적당한 38.8도 이하의 적정 체온은 우리 몸이 더 많은 면역세포를 생산하도록 장려합니다.

그러나 문제를 일으키는 발열 상황이 있습니다.

39.4도 이상의 고열은 심장에 문제가 있는 사람에게는 위험할 수 있는데, 이는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불규칙한 심박, 가슴 통증, 심장 마비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41도가 넘는 발열이 지속되면 탈수나 뇌손상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해열에 도움이 되는 보충제

해열에 도움이 되는 보충제

효소 복합체 : 브로멜라인과 파파인이 들어있는 효소 복합체는 염증 반응을 조절 비타민 A : 감염과 싸우고 면역 체계를 강화 유산균 : 장의 미생물 환경을 교환 아미노산 : 열로 손상된 조직을 복구하는 데 도움을 주는 비타민 C : 독소 배출로 열을 낮춘다.

열이 났을 때 대처하는 방법 10가지열이 났을 때 대처하는 방법1. 되도록 깨끗한 생수를 많이 마셔 체액 손실을 보충한다.

이것도 해열에 도움이 된다.

2.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

절대 과로하지 않는다.

3. 급격한 기온 변화를 피한다.

4. 열이 내릴 때까지 가급적 고형의 음식은 피하고 증류수, 육수, 주스 등의 액체를 마신다.

5. 열이 내릴 때까지 철분이나 아연이 함유된 보충제를 피한다.

감염이 있고 열이 날 때는 인체는 병원체가 철분을 영양분으로 사용하지 못하도록 조직 내 철분을 숨기려 한다.

그런데 철분이 함유된 보충제를 복용하면 감염과 싸우고 있는 신체에 오히려 과도한 부담을 주게 되기 때문이다.

또 열이 나는 동안 아연이 제대로 흡수되지 않는다.

아이가 열이 났을 때6. 땀을 흘리다.

20분간 따뜻한 담요나 가운에 싼 뒤 땀이 나오면 갈아입고 빨리 수분을 보충한다.

7. 열을 내리는 것이 건강한 어른에게는 항상 최선의 방법은 아님에 주의한다.

38.8도를 넘지 않는 열이 발생하는 동안 인체는 감염과 싸운 독소를 제거하는데 도움이 된다.

8. 만약 체온이 38.8번(어린이는 39.4도)이상으로 오르면 해열하도록 조치를 취해야 한다.

특히 생후 3개월 이하의 아기가 39.4도 이상의 경우 곧바로 병원에 데려가야 한다.

9. 어느 연령대의 자녀인, 목이 붓거나 뻣뻣하고 방향 감각을 잃은 경우, 뇌막염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즉시 병원으로 데려간다.

특히 아이에 열이 난다고 해서 아스피린을 복용시키지 않는다.

10.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즉시 병원으로 간다.

– 잦은 배뇨, 소변시 타는 듯한 느낌 혈뇨, 복부의 일부에 통증이 집중, 오한과 땀이 번갈아 지속, 심한 두통과 구토, 24시간 이상 이어지는 얇은 설사, 림프샘이 붓거나 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