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사진] 아나운서, 기상캐스터, 쇼호스트 등 방송인 프로필사진

안녕하세요^^요즘 기상 캐스터 공채(SBS, 케이 웨더 등)홍수 때문에 내 블로그에도 준비생의 친구가 많이 옵니다.

매우 답답한 마음과 함께 상담을 원하는 친구도 많고……나 개인 과외를 받는 친구나 학원 수강생들도……기분 나쁜!
내가 다 답장하는데 바빠서 조금 늦은 답변할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답장은 꼭 하니까 실망하지 않아요 TT하여튼 오늘은 최근에 찍은 내 프로필 사진을 공유하면서 예쁜 포트폴리오 만드는 방법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저는 2012년 여름에 찍은 프로필을 마지막으로 2015년 여름에는 매미 프로필을 2컷 촬영했습니다.

작년은 나의 프로필 중심이 아니라 단체로 찍을 기회가 있어서 제대로 준비 못 해서 좀 아쉬웠다.

그래서 이번에는 더 준비를 하고 찍었습니다!
예전에는 카메라 테스트의 기회가 공평하게 주어지며 카메라 테스트에서 뺄 경우가 많았지만 요즘은 1차에서 동영상이나 프로필 사진을 제출하고 카메라 테스트를 받을 기회를 얻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더 프로필 사진을 잘 찍는 것이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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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예쁘게 찍는다보다는 지원하려는 분야의 기상 캐스터 쇼 호스트, 아나운서(스포츠나 보도인지 등)에 어울리게 찍어야 하며 본인의 이미지를 가장 극대화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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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본인은 칙칙하고 점잖은 것에 화려한 이미지로 어필하고 싶고 진한 화장과 화려한 옷을 입으면 오히려 본인의 매력이 반감합니다.

전형적인 아나운서 다운 사진을 찍지 않고 자신의 장점을 가장 극대화시키는 사진을 찍으려고 연구해야 겠네요?나도 준비생 시절에 이목 구비가 진하고, 다소 강한 것처럼 보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일부러 수수한 옷을 입으니 무채색의 옷을 입었습니다.

그래도 그런 스타일링을 하면 저는 수수하게 보이지 않고 평범하게 되거나 수많은 지원자 사이에 파묻히게 됩니다.

-오히려 제가 뚜렷한 이목 구비를 부각할 수 있는 라인의 강한 옷이나 선홍색의 재킷을 입고 뚜렷한 화장을 하는 것이 더 예쁘게 보이었고 실제로 합격율도 높았어요!
그 대신 그래도 단점을 감추게 목이 짧으면 V넥을 입거나, 키가 낮다고 온몸보다는 상체를 강조하는 사진을 찍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죠!
나는 이번에는 신입보다는 경력직 느낌을 살리고 편하고 여유 있는 사진을 찍으려고 했습니다.

재킷 컷을 아직 2012년 사진을 쓰고 있으면 ww그 당시는 신입생이라 신선한 듯 보였지만, 지금 쓰려면 실제 이미지와 동떨어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형적인 아나운서다운 사진을 찍으려고 하지 말고 자신의 장점을 가장 극대화시키는 사진을 찍으려고 연구해야겠죠?저도 준비생 시절 이목구비가 짙어서 다소 강해 보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일부러 수수한 옷을 입으려고 무채색 옷을 입었어요.하지만 그런 스타일링을 하면 저는 수수해 보이는 것이 아니라 평범해지거나 수많은 지원자들 사이에 묻혀버립니다.

-오히려 저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부각시킬 수 있는 라인이 강한 옷이나 선명한 빨간색 재킷을 입고 뚜렷한 메이크업을 하는 것이 더 예뻐 보였고 실제로 합격률도 높았습니다!
대신 그래도 단점을 감출 수 있도록 목이 짧으면 브이넥을 입거나 키가 작으면 온몸보다는 상체를 강조하는 사진을 찍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네요!
나는 이번에는 신입이 아닌 경력직의 느낌을 살려 편하고 여유로운 사진을 찍으려고 했어요.자켓컷을 아직 2012년 사진을 쓰다보니 ㅎㅎ 그 당시에는 신입생이라 풋풋해보였지만 지금 쓰기에는 실제 이미지와 동떨어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형적인 아나운서다운 사진을 찍으려고 하지 말고 자신의 장점을 가장 극대화시키는 사진을 찍으려고 연구해야겠죠?저도 준비생 시절 이목구비가 짙어서 다소 강해 보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일부러 수수한 옷을 입으려고 무채색 옷을 입었어요.하지만 그런 스타일링을 하면 저는 수수해 보이는 것이 아니라 평범해지거나 수많은 지원자들 사이에 묻혀버립니다.

-오히려 저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부각시킬 수 있는 라인이 강한 옷이나 선명한 빨간색 재킷을 입고 뚜렷한 메이크업을 하는 것이 더 예뻐 보였고 실제로 합격률도 높았습니다!
대신 그래도 단점을 감출 수 있도록 목이 짧으면 브이넥을 입거나 키가 작으면 온몸보다는 상체를 강조하는 사진을 찍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네요!
나는 이번에는 신입이 아닌 경력직의 느낌을 살려 편하고 여유로운 사진을 찍으려고 했어요.자켓컷을 아직 2012년 사진을 쓰다보니 ㅎㅎ 그 당시에는 신입생이라 풋풋해보였지만 지금 쓰기에는 실제 이미지와 동떨어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위 사진이 2013년도 프로필입니다.

이 사진으로 포항MBC 기상캐스터에 합격했습니다.

정말 풋풋하죠? www

위 사진이 2013년도 프로필입니다.

이 사진으로 포항MBC 기상캐스터에 합격했습니다.

정말 풋풋하죠? www

위 사진이 2013년도 프로필입니다.

이 사진으로 포항MBC 기상캐스터에 합격했습니다.

정말 풋풋하죠? www

그리고 이번에 찍은 새로운 프로필 상의 3장이 이번에 찍은 사진입니다.

정말 세월이 느껴지는 사진이죠. 옛날 사진들이 당연히 시간이 지나고 촌티 나 보이는 것도 있지만 확실히 얼굴에도 여유가 느껴져서 신입생이 아닌 경력이 느끼고 안정감이 느껴집니다~지원서보다는 내 강의 프로필에 사용되는 사진이라도 하구요^^이렇게 놓고 비교된다고 확실히 차이가 나네요.?내가 과외를 하고 있는 학생들은 직접 메이크업 샵에서 스튜디오까지 따라다니면서 스타일링도 하고 주고 헤어 메이크 이미지도 감시하고 성공적인 프로필의 찍는 방법을 가르치고 주는데 블로그를 통해서 문의하는 친구에게는 설명이 어려워서 이렇게 사진을 찍은 칩을 공유했습니다- 쓰다 보니 별것 없는 것 같아 부끄럽기도 하지요 www쇄도하는 공채의 홍수에 고민하는 준비생 여러분 힘내세요.만약 궁금 한 게 있으면 말하고 주세요.내가 아는 범위 내에서 성의 있게 답할게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아래 새로 찍은 프로필은 “시즈 스튜디오”입니다.

50m NAVER Corp. 좀 더 보고/OpenStreetMap지도 데이터 x NAVER Corp./OpenStreetMap지도 컨트롤러 범례 부동산처럼 읍 면 동시, 군, 구시, 길국

쉬즈스튜디오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6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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