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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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이 티빙의 오리지널 시리즈 ‘섬’을 인터뷰했다.

김남길의 인터뷰와 앞으로의 작품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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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남길은 세계적인 매거진 ‘이탈리안 베니티 페어’ 3월호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현재 주연을 맡고 있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아일랜드’와 그 시리즈에서 역할을 맡은 ‘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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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남길은 인터뷰에서 ‘섬’의 ‘반’ 캐릭터와 “겉은 강하고 속은 여린 ‘츤데레’ 같다”고 말했다.

    그는 “밴은 악당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며 “캐릭터의 동기, 생각, 감정을 이해한다면 그들이 정말 악인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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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션씬을 직접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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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섬’의 액션신은 액션신의 98%를 직접 소화했다.

    어렸을 때 태권도를 배워 연기가 어렵지 않았다는 것. 극 중 김남길은 화려한 추격전과 고공, 검술은 물론, 디지털 캐릭터를 활용한 판타지 액션까지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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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기 평가

    김남길은 ‘섬’에서 ‘반인반악’, 인간과 귀신의 복잡한 심리 변화를 섬세한 연기력으로 표현하며 ‘김남길’ 역을 완성해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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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활동

    지난 10일 ‘섬’의 마지막 회를 마친 김남길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도둑: 칼의 목소리’, 영화 ‘가디언’, ‘야행’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