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아기 RSV, 지옥 문턱 넘었다! 눈물 쏙 뺀 육아 동지들을 위한 솔직 후기 (ft. 네뷸라이저)
“엄마, 나 아파요…” 사랑스러운 우리 아기의 작은 입에서 흘러나오는 힘없는 목소리는 세상 어떤 비명보다 가슴을 저릿하게 만들죠. 특히 7개월이라는, 아직 면역력이 약해 한 번 아프면 크게 앓는 시기에는 엄마, 아빠의 마음은 찢어질 듯합니다. 저희 집에도 얼마 전, 그 지옥 같은 시간을 겪었던 7개월 아기가 있었습니다. 바로 RSV 바이러스 말이죠. 이름도 생소했던 RSV, 도대체 뭘까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