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혹 같은 것이 만져집니다/ 대구의 갑상선 결절 증상은?

목에 혹 같은 것이 만져집니다/ 대구의 갑상선 결절 증상은?

안녕하세요 영남유외과입니다.

오늘 대구 날씨가 너무 쌀쌀하네요.여러분 따뜻한 점퍼 꼭 입고 나가세요 🙂 요즘 저희 병원에 대구갑상선결절로 내원해주시는 환자분들은 목 근처에 혹이 생긴 것 같다.

목 주위에 부풀어 있는 것이 만져진다.

그래서 대구의 갑상선 결절 증상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드릴 주제는 목에 혹 같은 것이 닿는 대구 갑상선 결절 증상과 치료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가끔 예전에는 혹이 없었는데 갑자기 목 근처에 혹이 빠지거나 부풀어 오른 것 같은 느낌이 들면 갑상선암 아닐까 걱정을 많이 하시기 쉽습니다.

그래서 검사 과정에 대한 부담도 상당한데요.하지만 간단한 초음파나 세침 검사로 양성인지 악성인지 검사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 결절의 증상은

결절의 크기가 비대하지 않은 경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고 목 주변에 부풀어 있는 것(혹)이 있다.

음식을 삼키기가 힘들어서 목이 쉬다.

호흡 곤란이 있다.

기침이 잦아졌다.

등이 있습니다.

갑상선 결절은 있다고 해서 모두 암인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초음파나 세침 흡인 검사에서 양성, 악성 판정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판정이 났을 때 양성종양은 암이 아니기 때문에 크기가 그렇게 크지 않으면 수술을 하지 않아도 가지고 살아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그러나 미용상의 문제나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느끼는 크기라면 수술을 해야 합니다.

악성 종양이라는 것은 대부분 암을 의미합니다.

갑상선암은 여성 암 중 발병률이 2위에 이를 수도 있는 비교적 흔한 암입니다.

조기에 발견된 경우는 예후가 좋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런데 갑상선 결절도 암이기 때문에 특히 치료 방법이라기보다는 수술을 해야 합니다.

갑상선 결절은 초음파로도 대부분 분석할 수 있지만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라면 세침 흡인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세침흡인검사란?얇은바늘이달린주사기를직접결절에꽂아결절세포를흡입하는검사방법입니다.

그리고 채취한 결절 세포를 현미경으로 관찰 검사를 실시합니다.

만약 갑상선암이나 결절 수술을 한 후에는 관리가 중요합니다.

흉터 유착 방지를 위해 목 운동을 하고 봉합 부위 색소 침착을 방지하기 위해 약 2개월 정도 햇빛을 쬐지 않도록 합니다.

샤워나 목욕은 수술 부위가 완전히 치유된 후 하기를 바라며 간단한 샤워 정도는 일주일 후에 하고 완전히 낫지 않은 수술 부위에 물이 닿지 않도록 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갑상선 결절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을 드렸는데요.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영남유외과에서는 이러한 갑상선 결절 증상을 호소하는 분들께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진심으로 진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영남유외과는 토요일에 진료를 진행하고 있으니 평일에 시간이 없어서 진료가 연기된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영남유외과는 오늘도 갑상선과 유방 건강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연구합니다!
감사합니다。영남유외과의원 대구광역시 동구 아양로10길 22영남유외과의원 대구광역시 동구 아양로10길 22영남유외과의원 대구광역시 동구 아양로10길 22